언론보도 - 연이은 횡령에 기업들 비상...“법인카드 사적 유용, 소액도 처벌” 25-05-13 본문 법무법인 테오 임상영 변호사가 횡령 등과 관련하여 인터뷰한 내용이 실린 기사를 공유합니다."업무상 배임과 같은 재산범죄는 일반인 혼자 대응하기 쉽지 않다. 배임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, 편취금액, 경로, 고의성 입증 등 확인이 필요하므로 초기 단계부터 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는 등의 적절한 대응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." 목록 이전글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 임명 다음글 언론보도 - 형사사건, 경험치와 객관성 갖춘 변호사 선택해야